[인터뷰] "EU 규제, 출신국 무관하게 적용"…韓, IAA '동등 대우' 향방은 - 안나 카바치니 유럽의회 역내시장 소비자보호위원회 위원장

 

2026년 9월 26일 - 안나 카바치니 유럽의회 역내시장 소비자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026년 9월 21-23일 방한 기간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"EU와 한국 모두 중국의 산업 과잉 생산으로 비슷한 압력을 받고 있다"며 "더 긴밀하게 공조할 여지가 분명히 있다"고 말했다. 그러면서도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와 배터리 3사, 네이버·카카오 등 한국 기업에 대한 EU 규제에는 출신국에 따른 예외가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.

인터뷰 기자 전문은 MTN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: https://news.mtn.co.kr/news-detail/20260926140721575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