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“EU채권은 AAA급 안전자산…채권 투자, 한국·유럽 결속 다질 것” - 피오트르 세라핀 유럽연합(EU) 예산·반부패·행정 담당 집행위원
© European Union, 2026
지난 2026년 9월 7일, 한국을 방문한 피오트르 세라핀 유럽연합(EU) 예산·반부패·행정 담당 집행위원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 중 “유럽내 5위 규모 유로표시 채권(EU채권) 발행은 한 나라가 아닌 유럽 전체 분산투자 효과로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인 AAA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지나치게 안정적이어서 일각에서는 ‘지루하다’고 할 수도 있겠지만, 리스크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장기 기관투자자에게는 큰 장점입니다.”라고 설명하며 한국 기관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으로 EU 채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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